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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사가정역 치과, 치아가 흔들리면 이미 늦은 걸까요? | 서울공감치과

서울공감치과
박영민 원장 서울 중랑 · 면목동
LOOSE TOOTH · PERIODONTAL DISEASE · 사가정역 치과

사가정역 치과,
치아가 흔들리면 이미 늦은 걸까요?
살릴 수 있는 치아의 기준

치아가 흔들린다고 반드시 늦은 것은 아닙니다. 흔들림의 정도와 원인에 따라 치료 후 안정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원인을 빨리 확인하는 것입니다.

01
흔들림은 신호

무조건 뽑는 게 아닙니다. 흔들리는 정도와 원인에 따라 치료 후 안정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02
원인이 핵심

치주염·파절·외상 등 같은 흔들림이라도 원인에 따라 치료 방향이 달라집니다.

03
조기 확인이 중요

방치할수록 범위가 넓어집니다. 초기일수록 인접 치아와 뼈를 함께 보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WHY TEETH BECOME LOOSE

치아가 흔들리는 5가지 원인

원인이 무엇인지에 따라 살릴 수 있는지 여부가 달라집니다. 정확한 확인이 먼저입니다.

사가정역 치과,
흔들림의 원인을 찾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01 / 05
01치주염
잇몸뼈가 녹아 치아를 지지하는 힘이 약해진 경우

치주염이 진행되면 치조골이 서서히 흡수되고 흔들림이 발생합니다. 가장 흔한 원인이며, 초기에는 통증 없이 진행되어 뒤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징 조기 발견 시 진행을 늦추는 치료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02치아 파절
치아 뿌리가 세로로 금 가거나 부러진 경우

딱딱한 음식이나 이갈이로 치아 뿌리에 균열이 생기면 세균이 침투해 뼈가 녹고 흔들림이 나타납니다. X-ray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워 CT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주의 파절 위치와 범위에 따라 치료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
03외상
충격으로 치주인대가 손상된 경우

외부 충격으로 치주인대가 늘어나거나 끊어지면 일시적으로 흔들릴 수 있습니다. 원인 치료 후 안정되는 경우도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대응 외상 직후 가능한 빠르게 치과에서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04치근단 농양
치아 뿌리 끝에 고름이 차 뼈가 녹은 경우

신경이 괴사하거나 신경치료가 불완전한 경우 뿌리 끝에 농양이 생겨 주변 뼈를 녹이고 흔들림을 유발합니다. 빠른 근관치료로 안정을 기대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확인 3D CT로 농양의 범위와 뼈 손상 정도를 먼저 확인합니다
05이갈이·악물기
반복적인 과부하로 치주 조직이 약해진 경우

이갈이나 습관적 악물기는 치주인대와 치조골에 지속적인 과부하를 줘 흔들림을 유발하거나 기존 치주염을 빠르게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확인 아침에 턱이 뻐근하거나 치아가 시리다면 이갈이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

파노라마만 찍으면 괜찮아 보이는 치아가 CT를 찍어보면 치근 파절이나 심한 뼈 흡수가 확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흔들려서 걱정하고 오셨는데 뼈가 충분히 남아 치료로 안정된 사례도 많습니다. 찍기 전까지는 누구도 단정할 수 없다는 게 정확한 답입니다.

박영민 원장 · 서울공감치과
치아 흔들림 CT 진단 사가정역 치과 서울공감치과
이미지는 AI로 제작되었습니다
CAN IT BE SAVED?

사가정역 치과, 살릴 수 있는 치아의 기준

뼈 잔존량, 치근 상태, 흔들림 정도 등 여러 기준을 종합해 판단합니다. 최종 판단은 CT 검사 후 결정됩니다.

살릴 수 있는 치아 치조골 잔존량 사가정역 치과
치조골이 충분히 남아있는 경우
이미지는 AI로 제작되었습니다
발치 검토 치근 파절 뼈흡수 사가정역 치과
치근 파절 또는 뼈 흡수가 심한 경우
이미지는 AI로 제작되었습니다
좌우로 스크롤하여 확인하세요
판단 기준 치료로 안정 가능한 경우 발치를 검토하는 경우
치조골 잔존량뿌리 길이의 절반 이상 뼈가 남아있는 경우뿌리 길이의 절반 미만으로 뼈가 흡수된 경우
치아 뿌리 상태뿌리가 온전하거나 균열이 없는 경우세로 파절(치근 파절)이 확인된 경우
흔들림 정도1~2도 흔들림 (0.2~1mm 이내)3~4도 또는 상하로도 움직이는 경우
염증 범위염증이 해당 치아에 국한된 경우인접 치아·광범위한 뼈까지 퍼진 경우
치료 후 기능치료 후 씹는 기능 회복이 기대되는 경우장기적 기능 유지가 어려운 경우
CT가 필요한 이유

파노라마만으로는 판단이 어렵습니다

치근 파절선과 치조골 흡수 범위는 3D CT로 확인해야 치료 방향을 정확히 결정할 수 있습니다.

원인별 치료가 다른 이유

치주염과 치근단 농양은 처치가 다릅니다

같은 흔들림이라도 치주염이면 치주 처치, 치근단 농양이면 근관치료가 먼저입니다.

MOBILITY GRADE & TREATMENT

흔들림 단계별 치료 방향

1~4도로 구분하며, 같은 단계라도 원인과 뼈 상태에 따라 방향이 달라집니다.

1°
미세 흔들림 — 0.2mm 미만

기구로 눌렀을 때 약간 움직임이 느껴지는 단계. 치주 초기나 외상 직후에 많이 나타납니다.

치료 방향 스케일링·치주 처치 후 정기 검진으로 추가 뼈 손실을 막는 것이 목표
2°
가시적 흔들림 — 0.2~1mm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느껴지는 단계. 중등도 이상 치주염에서 많이 나타납니다.

치료 방향 치주 처치 + 원인 제거 후 뼈 잔존량에 따라 보존 여부 판단
3°
심한 흔들림 — 1mm 초과

눈으로 확인될 정도의 흔들림. 씹을 때 통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 방향 CT로 치조골 잔존량 정밀 확인 후 보존 또는 발치 결정
4°
상하 방향 흔들림 동반

위아래로도 눌리는 움직임이 있는 단계. 지지 조직이 심하게 손상된 경우입니다.

치료 방향 발치 후 뼈이식·임플란트 등 보철 계획 — 인접 치아 보호 우선
서울공감치과 박영민 원장
박영민 원장
서울공감치과
대한 근관치료학회 정회원

“치아가 흔들린다”고 하면 이미 늦은 거 아니냐며 체념하고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는 흔들림이 발치의 신호가 아니라 원인 확인의 신호인 경우가 많습니다.

진료실에서 흔히 보는 패턴이 있습니다. 잇몸이 원인인 경우와 신경이 원인인 경우를 구분하지 못한 채 치주 치료만 받다가 뒤늦게 치근단 농양이 발견되거나, 반대로 신경치료 후에도 흔들림이 계속되어 치주 상태를 따로 확인해야 했던 경우입니다. CT로 전체 구조를 먼저 보는 것이 치료 순서를 결정하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미국 UPenn 근관치료과정과 서울대 Periodontal implant course를 수료한 이후, 치주와 근관 두 분야를 함께 보는 시각이 흔들리는 치아 진단에서 특히 유용하다고 느낍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흔들리는 정도와 원인에 따라 다릅니다. 초기~중등도 치주염이나 외상 직후의 흔들림은 치료 후 안정될 수 있는 경우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CT 검사로 뼈 상태를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1도는 0.2mm 미만, 2도는 0.2~1mm 범위로 흔들리는 단계입니다. 1~2도는 원인 치료 후 안정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가 많으며, 3~4도는 발치를 검토하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치주염의 대표적인 증상과 일치합니다. 다만 치근단 농양이나 치아 파절도 비슷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어 X-ray 또는 CT 검사가 필요합니다.
치주염이 원인인 경우 염증이 인접 치아와 턱뼈까지 퍼질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초기에 원인을 확인하고 치료하는 것이 주변 치아와 뼈를 보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서울공감치과는 면목역 1번 출구 도보 1분 거리에 있으며, 사가정역에서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합니다. HDX DENTRI 3D CT로 치조골 흡수 범위와 치근 상태를 정밀 확인할 수 있으며, 수요일에는 오후 8시 30분까지 야간진료를 운영합니다.
치주염이 원인인 치석 제거와 치주 처치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료 내용과 범위에 따라 비급여 항목이 포함될 수 있으며, 정확한 금액은 진료 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가정역 치과 · 서울공감치과

치아가 흔들린다면,
원인부터 정확히 확인해보세요

3D CT 정밀 검사로 치아를 살릴 수 있는지,
살릴 수 없다면 다음 단계는 무엇인지 안내해 드립니다.

면목역 1번 출구 도보 1분 수요일 오후 8:30까지 야간진료 주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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